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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성과 감성의 교차, 964 터보 카브리올레
입력 2022년04월10일 00시00분
김성환
가
한 시대를 장식했던 G 시리즈가 1989년에 단종되면서 후속인 964가 그 뒤를 잇게 됐다. 911 터보는 내부 통풍식 크로스 드릴 브레이크 디스크와 더욱 커진 4 피스톤 고정 캘리퍼가 장착된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2.8초 만에 시속 "100㎞"에서 "0"으로 제동이 가능하다. 최고속도는 270㎞에 이른다. 후륜 구동 및 5단 수동 변속기와 함께 사용 가능하다. 더욱 커진 배기 터보차저, 전자 맵 제어식 점화 장치, 확대된 차지 에어 쿨러 및 조정된 촉매변환기는 320마력 출력을 발휘하는 동시에 배기가스 오염물질을 감소시켰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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