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 유로 NCAP 평가 엄지척

입력 2026년02월03일 09시17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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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5개, 동급 최고 수준 안전성 입증
 -주요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 기록

 

 미니코리아가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이 발표한 ‘2025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는 유로 NCAP이 지난해 테스트한 차들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차급별 가장 안전한 제품 중 ‘2025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에 이름을 올리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이는 실제 주행 상황을 반영한 안전성 평가에서 SE는 물론 JCW까지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의 모든 라인업이 최상의 안전성을 입증하며 별 5개를 획득한데 더해 경쟁차 대비 안전성 우위를 공식적으로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는 유로 NCAP의 네 가지 평가 항목인 성인 탑승객 보호, 어린이 탑승객 보호, 교통 약자(보행자, 자전거 운전자 등) 보호, 안전 보조 장치에서 모두 뛰어난 보호 성능을 보여주며 안전성에서도 선도적인 지위를 이어갔다.

 

 특히, 어린이 탑승자 보호 부문 중 전방 및 측면 충돌 시험에서 23.8점(24점 만점), 유아용 카시트 장착 성능 평가에서 12점 만점을 획득하며 탁월한 보호 성능을 인정받았다. 성인 탑승자 보호 부문에서도 측면 충돌 시험 15.5점(16점 만점), 정면 충돌 시험 14점(16점 만점)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충돌 안전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와 함께 전방 충돌 경고 및 자동 비상 제동(AEB) 기능 역시 대부분의 테스트에서 충돌을 회피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자전거 운전자와 모터사이클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자동 비상 제동 테스트에서는 각각 7.8점(8점 만점)과 6점 만점을 받으며 신뢰도 높은 성능을 입증했다.

 

 한편, 미니코리아는 미니의 철저한 안전 철학을 기반으로 최상의 상품성과 개성 넘치는 디자인, 짜릿한 고-카트 감각을 모두 갖춘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를 비롯한 다채로운 전기차 라인업을 통해 성공적인 전동화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미니코리아는 국내 전체 판매량 7,990대 중 23.6%인 1,889대를 순수전기차로 채우며 안전성은 물론 전동화에서도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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