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니아코리아, 국내서 누적 3만5,000대 돌파

입력 2026년02월27일 09시37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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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히 신뢰성 인정받은 결과
 

 스카니아코리아가 국내 누적 판매 대수 3만5,000대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이번 3만5,000대 달성은 1995년 법인 설립 이후 약 30년 만에 일궈낸 성과라 의미가 크다. 스카니아코리아는 국내에 진출한 최초의 외국 상용차 브랜드다. 회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5일 경남 사천에 위치한 출하센터에서 3만5,000번째 차 인도식을 가졌다. 주인공은 당일 차를 출고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했다.

 

 3만5,000번째 차를 인도받은 김호윤 오너는 “지난 15년간 스카니아를 운행하며 경험한 높은 연료 효율과 편안한 승차감, 그리고 우수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믿고 재구매를 결정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이번 기록 달성을 기념해 3만5,000번째 차 구매자에게 케어5, 에콜루, 가디언 서비스로 구성된 10년 무상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했다. 해당 패키지는 차 맞춤 점검과 운영 데이터 기반 관리 등을 통해 가동률을 높이고 유지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솔루션으로 구성했다.

 

 해당 차는 최고 660마력  V8 트랙터다. 현재 대형 상용차 시장에서 V8 엔진을 장착한 트럭은 스카니아가 유일하다. 해당 엔진은 압도적인 힘은 물론 낮은 엔진 회전수에서도 강력한 출력을 발휘한다. 또 고마력 차임에도 우수한 운영 경제성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에카테리나 에르몰렌코바 스카니아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단순한 차 판매를 넘어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한 운송 솔루션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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