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전시 콘셉트 적용
BMW코리아가 BMW 및 미니(MINI) 광주 전시장(운영: 코오롱모터스)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새 전시장(광주광역시 서구 죽봉대로 72)은 연면적 1,583㎡(약 479평)규모의 지상 2층 건물에 조성된 호남권 최대 규모의 전시장으로 이번 새 단장을 통해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했다.
전시장에는 최신 BMW 11대와 미니 8대가 전시된다. 1층에는 BMW의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위한 공간인 ‘GKL 존’, 2층에는 고성능 BMW M 모델 및 전용 부품 등을 살펴볼 수 있는 ‘M 존’과 고성능 JCW 모델 특화 공간인 ‘JCW 존’이 마련돼 방문객이 몰입감 있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전시장 2층에는 ‘핸드오버 존’이 새롭게 마련되어 인상적인 출고 경험을 선사한다.
한편, BMW∙미니 광주 전시장은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이 자리한 핵심 상권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도 높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