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보이’ 및 ‘스트라이크존’
한국타이어가 5월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창원 NC파크 주차장 및 야외 광장에서 ‘타이어 보이’ 및 ‘스트라이크존’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타이어가 야구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차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국내 프로야구가 사상 처음으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1천만 관중을 돌파한 가운데 프로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도 점검 서비스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타이어 보이는 야구장 맥주보이 콘셉트에서 착안한 참여형 서비스다. 올해로 2년째를 맞아 창원 NC파크에서는 처음 운영한다. 관람객 차의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도 점검과 무료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통해 안전한 차 관리 문화 확산에 나선다.
특히, 타이어 보이 참여자에게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경남 지역 17개 매장 및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타이어 구매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혜택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부산, 대구, 대전 지역 야구장에서 운영한 스트라이크존 팝업 이벤트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한국타이어는 NC다이노스와 키움히어로즈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운집한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타이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타이어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2종도 운영한다. 타이어를 굴려 볼링핀을 쓰러뜨리는 ‘타이어 스트라이크’와 타이어 튜브를 던져 막대에 거는 ‘타이어 링토스’를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접이식 보틀 캐리어, 종이 썬캡, 타이어 할인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한국타이어 및 티스테이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팔로우한 뒤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 게시물을 업로드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2027년 NC파크 시즌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현장 방문 고객들과 온라인상에서의 브랜드 소통도 함께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