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높이고 쾌적도 높여
BMW그룹코리아가 BMW 및 미니(MINI) 분당 서비스센터(운영: 코오롱모터스)를 확장 이전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BMW∙미니 분당 서비스센터(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51번길 20)는 성남 도심에 위치해 분당과 판교를 비롯한 성남 전역에서 접근성이 높은 게 특징이다. 경부고속도로 판교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자리해 수도권 남부 지역 고객들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센터는 연면적 2,498㎡(약 756평) 규모를 갖췄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조성된 서비스센터에는 접수 공간과 정비 시설, 대기 공간 등을 마련했으며,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더욱 쾌적한 환경을 구현했다. 일반 정비를 비롯해 사고 수리 상담 및 접수를 지원하며 패스트레인 서비스와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코오롱모터스는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유상 수리 및 BMW·미니 오리지널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모든 유상수리 건에 대해 무선 선풍기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