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마지막 투아렉' 구매 혜택 마련

입력 2026년07월31일 11시28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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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품 증정 및 할인 혜택 마련해

 

 폭스바겐코리아가 오는 8월 31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시승과 출고자를 대상으로 경품과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 기간 차를 출고한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로우로우 캐리어를 증정한다. 시승과 상담을 완료한 소비자 가운데 선착순 200명에게는 로우로우 트래블 파우치 세트를 제공한다.

 

 구매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기존 폭스바겐을 보유하거나 차 매각 후 3개월 이내 투아렉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로열티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차를 반납하는 트레이드인의 경우 최대 40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투아렉 3.0 TDI 프레스티지는 잔가보장형 금융상품 이용 시 선납금 37% 조건으로 36개월 동안 월 39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계약 종료 후에는 차 가격의 52% 잔존가치를 보장한다. 운용리스 상품은 선납금 39% 기준 월 49만9,000원이다.

 

 한편,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24년간 이어진 투아렉의 마지막 버전으로 출시된 한정판이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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