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판매사 ‘HS효성더클래스’가 3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1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 놓인 신형 마이바흐 S-클래스는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헤리티지 깃든 실루엣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곳곳에 놓인 삼각별 엠블럼과 화려한 조명, 각종 편의 및 안전 기능은 쇼퍼드리븐의 역할로도 손색없다. 여기에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MB.OS)를 기반으로 보다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또 새롭게 개선한 파워트레인과 첨단 주행 보조 기술을 통해 S-클래스 특유의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마이바흐 S-클래스는 국내에 마이바흐 S 580, 마이바흐 S 580 마누팍투어, 마이바흐 S 680 등 총 3개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3억1,700만 원부터 4억700만 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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