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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탈리스만 에스테이트 공개...SM5 왜건? [기업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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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31 00:00:00 |
구기성 기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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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가 탈리스만의 트렁크 공간을 확장한 왜건 "에스테이트"를 선보였다. 1일 르노에 따르면 새 차의 적재공간은 572ℓ가 기본이다. 뒷좌석을 접으면 1,700ℓ까지 넓힐 수 있다. 트렁크 길이는 1,116㎜에서 2,010㎜까지 늘어난다. C필러 뒷부분을 높인 덕분에 뒷좌석 머리 공간은 886㎜로 늘어 세단보다 30㎜ 여유가 생겼다. 크기는 길이 4,860㎜, 너비 1,870㎜, 높이 1,460㎜, 휠베이스 2,810㎜로 세단과 같다. 엔진은 TCe 150, TCe 200 가솔린 두 가지와 dCi 110, dCi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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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제휴한 한화다이렉트자동차보험 출시 [기업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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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한화손해보험과 제휴해 한화다이렉트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 보험은 일정 주행거리 이하인 운전자에게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마일리지 특약을 확대,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주행거리 3,000㎞ 이하 기준 마일리지 할인율은 20%, 3,000∼8,000㎞는 15%, 9,000∼1만2,000㎞는 10%, 1만2,000~1만5,000㎞는 2%를 각각 할인한다. 할인혜택을 받는 연간 주행거리도 업계 최고 수준인 1만5,000㎞로 늘린 게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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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식 시동,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 미국서 집... [기업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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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현대기아차를 포함한 글로벌 자동차 회사 10곳이 버튼식 시동 장치 결함으로 미국에서 집단소송을 당했다. 외신에 따르면 자동차 운전자 28명으로 구성된 원고는 최근 신차에 많이 장착되는 버튼식 시동장치가 자칫 일산화탄소 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면서 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피고는 BMW, 메르세데스 벤츠, 피아트 크라이슬러, 포드, GM, 혼다, 현대기아, 닛산, 도요타, 폭스바겐 등 10곳이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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