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한국사업장, 디지털 콘텐츠 늘려 소비자 접점 강화

입력 2026년04월13일 10시17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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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본격화
 -쉐보레·캐딜락·GMC 브랜드 경험 확장 

 

 GM한국사업장이 지난 10일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프로그램 ‘CODE G: Mission X’ 발대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쉐보레, 캐딜락, GMC 등 GM이 국내 시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들과 다양한 모빌리티 경험을 선보이는 것이 목적이다. 새 프로그램은 단순한 량 시승을 넘어 크리에이터들의 주행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을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하고 브랜드·크리에이터·소비자 간 새로운 접점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일방적인 브랜드 메시지 전달 대신 각 크리에이터의 개성과 채널 특성에 기반한 스토리텔링형 콘텐츠를 통해 보다 입체적이고 공감도 높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회사는 프로그램 참여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세션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또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진정성 있는 브랜드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콘텐츠 경쟁력을 높인다. 동시에 소비자가 브랜드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패션, 여행,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별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15명이 참석했다. 윤명옥 GM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는 “앞으로 3개월 동안 쉐보레, 캐딜락, GMC와 함께하는 여정 속에서 크리에이터들의 시선과 목소리를 통해 GM의 가치가 더 많은 분들께 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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