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강동 전시장’ 신규 개장

입력 2026년04월17일 09시28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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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동부 소비자 접점 확대
 -개장 기념 이벤트 마련 등

 

 BYD코리아가 수도권 동부 지역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BYD 오토 강동 전시장’을 새롭게 개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새 전시장(운영: 삼천리EV)은 서울 강동권을 비롯해 경기 하남, 구리 등 인접 수도권 지역까지 아우르는 우수한 접근성을 확보했다. 특히, 다수의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업무지구와 인근 대형 복합 문화 쇼핑몰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어 평일에는 직장인, 주말에는 가족 단위까지 폭넓은 방문이 가능한 입지다. 

 

 전시장은 BYD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모던하고 쾌적한 분위기로 구성했다. BYD의 주요 전기차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방문자는 소형 전기 SUV 아토 3, 스포츠 전기 세단 씰, 중형 SUV 씨라이언 7, 최근 출시된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까지 다양한 차종을 직접 비교하고 시승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개장을 기념해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시장 모든 방문자 대상 BYD 리유저블백이 증정되고 오는 5월31일까지 온라인 상담 접수를 완료한 소비자를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치킨·커피 쿠폰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네트워크 확장은 단순 지점 수 확대를 넘어 소비자와의 접점을 새롭게 설계하는 데 있다”며 “강동 전시장이 일상 가까이에서 BYD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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