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가 20일 ‘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했다. 외관은 쿠페를 연상시키는 실루엣과 1,050개의 발광 도트가 특징인 아이코닉한 그릴, 그리고 강렬한 GT 스타일의 후면 디자인을 통해 최신 벤츠 디자인 언어를 열정적으로 구현했다. 휠베이스는 기존 C-클래스 세단 대비 97㎜ 늘어났다. 이로 인해 앞좌석 승객 다리 공간이 12㎜ 넓어졌다. 실내는 유려한 형태, 정교한 소재 및 디테일, 탁월한 정숙성이 모든 감각을 사로잡는 독특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선택 품목인 39.1인치 심리스 MBUX 하이퍼스크린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전체적인 주행 및 공간 경험을 구현한다. 벤츠 운영체제(MB.OS)는 인포테인먼트, 편의 기능, 주행 성능, 충전, 자율주행에 이르기까지 차의 모든 영역을 통합해 하나의 지능형 생태계로 연결한다. 후륜 조향 시스템과 댐핑 기능을 갖춘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도 탑재했다. 높은 공기역학 성능과 히트 펌프, 최대 300㎾의 회생 제동력을 갖춘 원박스 브레이킹 시스템 등의 혁신 기술로 WLTP 기준 최장 762㎞의 주행 거리를 제공한다. 800V 기술과 94kW의 신형 배터리는 단 10 분 충전으로 325㎞의 주행 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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