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스타리아 리무진을 23일 출시했다. 외관은 직사각형 블록 패턴의 블랙 크롬 그릴을 적용해 첨단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프론트와 리어 범퍼 하단부, 사이드 실에 골드 색상의 가니쉬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인상을 구현했다. 실내는 컬럼형 전자식 변속 조작계(SBW)에 골드 컬러 포인트를 더하고 후석 도어트림 센터에 리얼 스티치와 스타리아 각인 스터드가 적용된 가죽 소재를 사용해 고급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리무진 6인승 제품에는 2열 전용 프리미엄 시트인 ‘이그제큐티브 시트’를 적용했다. 세미 애닐린 천연가죽과 원터치 조작으로 시트 기울기를 최적화해 장시간 탑승 시에도 신체 압력을 균형있게 분산시킨다. 또 에어 컨투어 바디케어는 14개 에어셀과 5가지 마사지 모드를 통해 피로를 줄인다. 루프 전방에는 폴딩형 17.3인치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해 후석 탑승자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하이브리드와 EV 두 가지다. 가격은 1.6 터보 하이브리드 6인승 6,909만 원, 9인승 5,980만 원, 일렉트릭 6인승 8,787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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