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 적용
-총 6대의 BMW 핵심 라인업 전시
BMW코리아가 청주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위치한 BMW 청주 전시장은(운영: 삼천리 모터스) 연면적 1,234.96㎡(약 373.5평), 지상 4층 규모다. BMW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더욱 세련되고 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전시장에는 총 6대의 최신 BMW가 전시된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세단 라인업은 물론 SAV와 대형 플래그십까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소비자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거리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해 차의 우수한 주행 성능과 BMW 특유의 드라이빙 감성을 보다 심도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BMW 청주 전시장은 청주 2순환로에 위치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청주IC와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해 대전, 세종, 오송 등 인근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또 25대 규모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발렛 서비스 부스를 운영해 편의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