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9일 2세대 니로의 부분변경 제품인 '더 뉴 니로'를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에 돌입했다. 4년만에 선보인 신차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 및 편의 기능을 대거 적용한 게 특징이다. 복합 연료 효율은 16인치 휠 기준 20.2㎞/ℓ로 동급 최고 수준이며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기준 트렌디 2,885만원, 프레스티지 3,195만원, 시그니처 3,464만원이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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