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럭코리아, 장거리 운행 돕는 ‘스타밀리언클럽’ 론칭

입력 2026년04월07일 09시30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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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1회 무상 점검, 폐차 시까지 지원
  -다양한 멤버십 혜택 제공 예정

 

 스타트럭코리아가 장기 운행 오너를 위한 브랜드 멤버십 프로그램 ‘스타밀리언클럽’을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상용차에서 100만㎞ 이상 주행은 차의 내구성과 지속적인 유지관리 역량이 함께 입증되어야 가능한 영역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300만㎞에 이르는 주행 기록까지 확인되며 장기 운행을 넘어 ‘초장기 운행’이라는 새로운 기준이 형성되고 있다. 300만㎞는 지구를 약 75바퀴 도는 거리로 하루 평균 500㎞ 이상을 15년 이상 쉬지 않고 운행해야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러한 실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순한 장기 운행을 넘어 더 오래, 더 긴 주행 기록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 ‘스타밀리언클럽’을 기획했다. 주행 기록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실질적인 유지관리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차 운영 효율을 높인다. 또 장기적으로는 총소유비용(TCO) 절감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스타밀리언클럽은 100만㎞, 200만㎞, 300만㎞ 이상 등 3개 구간으로 운영한다. 모든 회원에게는 차 보유 및 운행 기간 동안 연 1회 무상 점검 혜택이 주어진다. 장기간 안정적인 차 운영을 위한 다양한 예방 정비 지원 및 로열티 오너 혜택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트럭코리아, 장거리 운행 돕는 ‘스타밀리언클럽’ 론칭특히, 벤츠 트럭은 100만㎞, 200만㎞ 이상 주행이 가능한 내구성을 갖춘 차인 만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의 정기적인 차량 관리만으로도 300만㎞ 이상 운행이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오너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장거리 및 장기 운행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차 관리와 서비스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이 더 오래, 더 안정적으로 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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