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 125 전용 구성..27개 한정 수량 판매
혼다코리아가 산리오 캐릭터 '쿠로미'와 협업한 모터사이클 액세서리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혼다 X 쿠로미 사이드 탱크 패널은 몽키 125 전용 제품으로 연식과 관계없이 모든 차종에 장착할 수 있다.
제품은 인몰드 성형과 그라비어 인쇄 공정을 적용해 연료탱크에 맞게 제작됐으며, 좌우 패널에 서로 다른 쿠로미 그래픽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배경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레드 컬러를 적용했다.
소재는 바이오 기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듀라비오(DURABIO)’를 사용했다. 표면 내구성과 색상 유지력을 고려한 소재로, 장식 요소를 패널 내부에 배치해 색상 표현과 디테일을 구현했다.
한편, 이번 액세서리 가격은 35만6,400원이며 국내 27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제품은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와 판매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