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서울, 가정의 달 캠페인 전개 나서

입력 2026년05월07일 10시51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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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 프롬나드' 캠페인 31일까지 운영

 

 벤틀리서울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메이 프롬나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유로운 산책’을 주제로 기획됐으며 전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이 벤틀리 브랜드의 감성과 비스포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남 전시장 ‘벤틀리 큐브’와 강북 전시장 ‘벤틀리 타워’에서는 상담 완료 소비자를 대상으로 동반 1인까지 무료 식음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 전시장 방문 소비자에게는 별도의 기프트가 제공된다. 현장 상담 후 시승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비자에게는 벤틀리서울 에코백을 증정하며 계약 소비자에게는 별도의 스페셜 기프트를 제공한다.

 

 벤틀리서울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들이 브랜드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운영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여가 가능하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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